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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풀 주차료 인상건의 민원 답변에 대하여

등록일
2003-04-30
구분
질문
처리현황
답변완료
작성자
김OO
다이빙 풀 주차료 인상건의 민원 답변에 대하여
>
> 수고하십니다,
> 감사원에 제기한 민원의 답변에 씁쓸한 마음으로 반론을 합니다,
>
> 1, 스포츠센타 이용 회원의 주차요금인 3일, ,5일, 모두 같은 요금인 6000원
을 적용하고 있는 것과 다이빙 풀 5일 사용회원과 주말 이용 필요한 강사들의
주차요금을 동일 시 하여 15000원으로 하나의 제도로 적용 하니 항의하지 마라
는 논리가 적절한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
> 2, "스쿠바강사와 월회원의 비율을 감안하여 주된 적용 대상은 스쿠버강사
가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소수의 월회원들은 다수의 강사를 위해 주5일 이
내 사용하는 주차요금을 주말이용 가중한 요금 적용을 수용하라는 생각이 과
연 옳고 바른 결정이라고 생각합니까?
>
> 3, 6000원하던 주차요금을 15000원으로 올린 것이 250%인상이라 한 것에 대
해 기존 요금은
> 공식적인 규정이 아니며 협회 소속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 하셨는
데,
> 본인도 등록 선수로 활동했고, 본인이 지도하는 선수들도 인상된 주차요금으
로 다니고 있읍니다.
> 그 규정은 누가 무엇을 위해 만드는 것입니까?
> 체육진흥 공단이 생활체육 진흥을 위하여 규정을 만들고 지원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규정에 안되어 있고 임의로 14년동안취한 조치라 250%의 인상이 아니라면
> 이제는 행정소송을 하여 법원에다 물어 판결을 받아야 합니까?
>
> 4, 월회원이 지불하는 요금을 일일 주차요금으로 계산하여 16,7%에 불과 하
다는 얘기가
> 과연 관리자가 할 수 있는 생각인지 씁쓸한 웃음이 납니다
> 스포츠센타 회원들은 이중 잣대로 적용 되는겁니까?
> 아니면 수중협회는 경기단체나 생체육성을 위한 단체가 아닙니까?
>
> 진정으로 회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우려 본 적이 있습니까?
> 잘못된 정책으로 끓어 오르는 원망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 잘못된 생각과 판단으로 떠나가는 사람들의 분노와 원성이 들리지 않습니
까?
>
> 수중협회 조국장을 통하여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 전화가 온 적도 부재중 온 적도 없습니다
> 못 만날 이유도 없지만 별로 대면하고 싶은 마음이 없네요,
>
바라는 것은 나 한사람의 주차요금을 내려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6000원 하던 주차료가 하루 아침에 15000원이 되어있고
그것도 다이빙 풀 사용자들만 적용되는것이 잘못 된 판단이며 시정되어야
할 일이기때문 입니다
과연 이런 얘기를 하면서도 그럴만한 대화나 충고를 할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의아하기도 합니다,

> 올림픽 공원의 주인은 대한민국이고 이용객입니다
> 시설 관리를 맡은 공단과 관리자의 역할이
> 귀와 마음을 열고,
> 진정으로 시설관리의 효율성과 이용객의 입장에서 편의를 위해 정책을 만들

> 회원들의 이용에 고심 할 줄 아는 관리자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
>

답변정보

답변일
2003-05-03
답변
귀하의 질문은 그 이전의 질문들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답변 역시 이전의
것들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한편, 수중협회에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귀하는 선수 아닌 동호인입니다. 따라서
선수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을 받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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