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포토뉴스

알림ㆍ소식 포토뉴스

1988 서울올림픽 30주년 기념식 개최

구분
리플렛
담당자
박성혁 / 02-410-1155
등록일
2018-09-17 13:58
조회수
2046
첨부파일

photo_1photo_1photo_1photo_1photo_1photo_1photo_1photo_1photo_1photo_1photo_1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17일 오후 5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서울올림픽 3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4시에는 사전행사로 올림픽공원 수변무대에서 30년 전의 영광을 기념하는 영광의 벽기념식이 열렸다. 서울올림픽 1,488, 선수단 645명의 명단과 함께 당시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감사의 글이 새겨졌다.

 

이어서 오후 5시에는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안민석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IOC 관계자 및 체육 관계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 서울올림픽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폐회식 총감독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전 헝가리 대통령 슈미트 팔 IOC 위원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헌신한 조직위원회, 유치단, 자원봉사자,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대표 5인에게는 당시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감사의 표시로명예의 띠를 수여하기도 했다.

 

문체부 도종환 장관은 이 날 기념사를 통해 서울올림픽은 160개국 13천여 선수단이 참가하여 스포츠를 통해 전세계인이 화합하고, 동서국가가 손에 손을 맞잡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불굴의 의지와 열정으로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던 서울올림픽의 정신이 평창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거쳐 2032 올림픽 공동개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단 조재기 이사장은대한민국은 과거 서울올림픽으로 동·서의 화합을 이루고, 현재는 평창올림픽을 통해 남과 북의 평화를 추구한 바 있다.”고 하면서,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유산을 이어받아 설립된 공단은 한국 체육을 기반을 닦아나감으로써, 대한민국 체육인들이 앞으로도 함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공누리 1유형 본 저작물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작성한 것으로,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홍보팀 박성혁 02-410-1155 kairos@kspo.or.kr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