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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업체 특별 융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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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박성혁 / 02)410-1155
등록일
2020-03-12 14:31
조회수
6440
첨부파일

lonelonelone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2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 융자 ‘튼튼론’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 기업을 지원한다.
특별융자 금리 1.5%, 전년 대비 매출액 10% 이상 감소한 스포츠기업 우선 이번 특별융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회원 감소, 휴업, 중국 수출 판로 중단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업계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운전자금 융자다. 지원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인증 우수 체육용구생산업체, 민간체육시설업체, 스포츠서비스업체이다. 금리는 기획재정부 공공자금관리기금기금 융자계정 변동금리(1/4분기 기준)인 1.5%를 적용한다. 융자 한도는 1~10억 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스포츠기업에 우선 배정한다. 200억원 규모의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 순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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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박성혁 02-410-1155 kairos@ksp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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